남해군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도내 2위
남해군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도내 2위
  • 박성렬 기자
  • 승인 2020.07.30 2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천796억 중 1천834억원 집행

재정인센티브 7천만원 획득
지난달 실시한 제3차 상반기 신속집행 제고 대책 보고회 장면.

 남해군이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종합평가에서 경남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목표액 1천796억 원 대비 1천834억 원을 집행, 1ㆍ2분기 소비투자 목표액 1천274억 원 대비 1천396억 원을 집행하는 등 총점 103.86점을 기록하며 신속집행 종합평가에서 경남 도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신속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남해군은 7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19 파급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 경제 대책으로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해왔다.

 장충남 군수는 매주 간부회의를 개최해 군민경제와 내수경기에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집행을 독려하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