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관 구축’ 공공건축가제도 확대
‘도시경관 구축’ 공공건축가제도 확대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07.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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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5명 추가 영입ㆍ활동

10명 각종 사업 자문ㆍ심사

김해시는 품격 있는 도시 경관을 위한 공공건축가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기존 총괄건축가를 비롯해 5명(교수 2명, 건축사 3명)으로 운영하던 것에서 전문가 5명(교수 1명, 건축사 4명)을 추가 영입해 총 10명으로 총괄ㆍ공공건축가제도를 운영한다.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총괄ㆍ공공건축가제도를 운영해 가야왕도 김해 도시 비전을 실현하고 정체성 있는 도시공간 창출을 추진한다.

그동안 총괄건축가인 고인석 교수(인제대 건축학과)는 시에 마련된 사무실에 주당 1일 이상 근무하며 시에서 추진하는 무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북이집 조성사업 등에 대한 자문과 심사를 했다.

시는 “김해시상하수도사업소와 도시통합운영센터 건립사업과 김해시 청소년문화복지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공공건축가 자문 이후 담당부서에서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등 이번 제도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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