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경남의원 12명 상임위 배정
통합당 경남의원 12명 상임위 배정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0.07.0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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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조해진ㆍ서일준

농림해양위, 정점식ㆍ최형두

과학기술위, 박대출 의원

21대 국회 전반기 미래통합당 경남지역 12명에 대한 국회 상임위원회가 배정이 완료됐다.

6일 국회 통합당 상임위와 상설특위 배치현황에 따르면 3선의 조해진(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ㆍ초선의 서일준(거제)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에 각각 배정됐다. 또 재선의 정점식(통영ㆍ고성)ㆍ초선의 최형두(마산합포구)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에 포함됐다.

재선의 박완수(창원의창구) 의원은 행정안전위에 통합당 간사를 맡았다. 재선의 이달곤(진해) 의원도 문화체육관광위에 통합당 간사에 임명됐다. 이와 함께 재선의 강기윤(창원성산구) 의원은 보건복지위에, 재선의 윤한홍(마산회원구) 의원은 법사위원회에 각각 배속됐다. 3선의 박대출(진주갑) 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와 겸임 상임위인 운영위원회도 동시에 맡았다. 박 의원은 3선 의원으로 이례적으로 대여 `저격수` 역할도 함께 한다. 초선의 강민국(진주을) 의원은 정무위에서, 초선의 하영제(사천ㆍ남해ㆍ하동) 의원은 국토교통위에서 각각 활동을 한다. 3선의 윤영석(양산갑)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위에 배정됐다.

이와 함께 조해진ㆍ최형두ㆍ서일준 의원 3명은 겸임 상임위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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