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김해 구축”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김해 구축”
  • 김용구 기자
  • 승인 2020.07.02 0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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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 기자간담회 개최

2천년 가야역사문화도시 구축

동남권 중심도시 조성에 최선
허성곤 시장

 

 “앞으로 2년도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가야건국 2천년 세계도시, 동남권 메가시티의 중심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1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7기 2년 성과’를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열어 향후 시정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730일간 시정성과에 대해서도 “민선 7기 경제ㆍ민생 안전을 위해 일자리 10만 개 창출에 집중했으며, 현재 5만 7천개를 창출해 57%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 노동자작업복 공동세탁소 개소, 지난해 12월 근로복지공단 김해지사 설치 확정 등으로 일자리 양뿐만 아니라 질도 올렸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2018년 9월 영남권 최초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개소, 오는 11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유치 등으로 사회적경제 인프라 조성에도 앞장섰다”고 주장했다.

 허 시장은 미래 100년 성장 동력 확보 부문에서는 △지난해 6월 국내 유일 의생명ㆍ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스마트산업 육성 △지난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 육성 등을 성과로 꼽았다.

 그는 “찬란한 가야역사문화 재조명을 위해 지난 4월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유치를 확정했으며, 5월 경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도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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