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극단, 26일까지 `장렬샘과 티키타카` 모집
경남도립극단, 26일까지 `장렬샘과 티키타카` 모집
  • 김정련 기자
  • 승인 2020.06.21 2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도립극단이 경남 청소년들의 연극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다양한 예술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박장렬 예술감독과 경남도립극단 배우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 `장렬샘과 티키타카`는 다음 달 4일과 11일, 두 번에 걸쳐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경남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오는 26일까지 선착순(15명 내외)으로 모집한다.

박장렬 예술감독은 "경남도립극단과 경남 예술의 미래, 청소년들과의 첫 만남을 설레며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연극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극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