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국 상해사무소 농수산식품 판촉행사 호응
경남도 중국 상해사무소 농수산식품 판촉행사 호응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0.05.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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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국 상해사무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상해 한국거리에 소재한 W마트 1호점과 3호점에서 경남 농수산식품 홍보ㆍ판촉 행사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중국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홍삼, 알로에, 유자효차 등 도내 중소기업의 ‘K-면역력’ 우수 상품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가고파힐링푸드의 도라지청 등 도내 14개 업체가 수출한 27개 제품이 판매됐다. 이중 거제알로에팜의 슬림핏 알로에 시리즈, 평화식품 헛개진액 등 5개 업체 9개 제품은 올해 중국시장에 처음 진출해 선보였다.

행사기간 동안 중국 소비자 5천여 명이 찾았는데, K-방역 성과로 한국에 대한 이미지 상승 효과로 홍삼, 유자효차, 도라지청 등 경남산 면역력 강화 식품들에 대한 매우 뜨거웠다. 특히, 신규 상품 시식이 구매로 연결되어 2천500만 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행사 첫날에는 현지 대형 유통업체 및 수입 바이어 7명을 초청해 시식 및 상품 설명회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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