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아버지보다 가르치는 아빠가 되자
가르치는 아버지보다 가르치는 아빠가 되자
  • 경남매일
  • 승인 2020.05.20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 길 제

권위와 위신, 엄중과 체면, 지시와 명령, 가부장적 사고가

습이 되고, 유산이 되어

가족과 떨어져 사는 느낌의 삶을 살아간 사람 아버지!

그런 아버지는 지금도 냉대받는지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팔청춘의 청순한 한때는 어디로 가고 언제부터인가

"담배 가저 온나" "리모컨 어딧노" "빨리 밥 줘라"

"공부 해라"... 하지만

밥도... TV도... 공부도 각자 알아서 개성있게 합니다.

그러나

밖에서 벌인 돈의 위세인지 집에만 오면 조선시대로 되돌려

놓습니다.



아버지!

가르치는 어버지가 힘들지요.

새로운 환경에 젖어 보세요.

합리적인 생각과 행동, 자애로운 마음, 감싸주는 마음

같이하는 마음

이 모두가 같이하면

모든일이 가르치는 아버지 보다, 가르치는 아빠가 될겁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곧 우리 아빠가 될겁니다



- 호: 靑野. 大明(佛).

- 의령 지정 출생

- 창신고

- 방통대

- `미치고 걸친놈` `김해야` 등 다수

- 시인ㆍ청소년상담가 등 활동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