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ㆍ서민 편에서 정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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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3.3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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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남도당 선대본 출범

노창섭 선거대책위원장 임명
정의당 경남도당이 30일 선거대책본부 출범식을 열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의당 경남도당이 30일 경남도당사에서 정의당 경남도당 선대본 출범식 및 후보 합동 기자회견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노창섭 경남도당 위원장 창원성산구 여영국 후보, 창원진해구 조광호 후보, 김해시을 배주임 후보, 김해시 갑 하대용 후보, 이소정 청년학생위원장, 손송주 노동위원장, 천은미 도당 부위원장, 정선희 전) 창원여성의 전화 대표, 류조환 민주노총 경남본부 위원장 그리고 안석태 민주노총 경남본부 수석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공동선대본부장 및 선대위원소개, 각 후보 출마의 변 및 다짐 후에 경남도민들게 드리는 지지호소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우선 정의당 경남도당 선거대책본부는 노창섭 도당 위원장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공동선거위원장으로 이영실 경남도의원, 정선희 전 창원 여성의 전화 대표, 손송주 노동위원장, 이소정 청년학생위원장 등을 임명했다.

공동선대위원은 박종철ㆍ천은미ㆍ강동현 부위원장, 김용운 거제지역위원장, 구자병 사천지역위원장, 이홍 통영고성지역위원장, 권창훈 남해하동지역위원장, 최영희 창원시의원으로 구성했다.

강기갑 전 국회의원과 장상환 경상대 명예교수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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