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강석진 후보, 각종 단체와 간담회
통합당 강석진 후보, 각종 단체와 간담회
  • 이우진 기자
  • 승인 2020.03.3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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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위험수당 20만원으로 인상

임업ㆍ축산업 직불금제 도입
강석진 후보, 4개군 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및 산림조합장 간담회 모습.
강석진 후보, 4개군 경찰서 직장협의회장 및 산림조합장 간담회 모습.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는 30일, 선거사무소에서 4개군 각 경찰서 직장협의회장과 산림조합장을 잇달아 만나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4개군 각 경찰서 직장협의회장은 강 후보와의 간담회에서 경감 근속기간 단축과 거창경찰서 신축, 산청 경찰서 독신자 숙소 건립 건의 등을 담은 질의서를 전달했다.

강 후보는 "저와 미래통합당은 민생 치안에 애쓰고 계신 경찰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경찰 여러분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현행 6만 원으로 돼 있는 위험수당을 2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하는 공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4개군 산림조합장과의 간담회에서는 공익형 직불제 도입과 위탁형 대리 경영 시범사업의 법적 뒷받침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임업ㆍ축산업 직접지불제시행법을 제정해 직불금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월평 승강기 산업단지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남하면, 남상면 등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에는 전날 화재로 사육돼지 2천 마리를 잃은 농장을 방문해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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