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시민교육’으로 미래 교육 기반 구축
‘민주시민교육’으로 미래 교육 기반 구축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0.02.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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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교육 활성화 방안 수립

자치활동 지원 등 세부 실천 추진

경남교육청은 민주학교, 민주학급(년), 공간 수업프로젝트 운영 학교를 선정하고,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과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 민주시민 교육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참여로 상호 존중의 학교 문화를 형성하고, 의사결정 과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의 세부적인 실천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 활동의 민주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양산남부고등학교 등 20개교를 민주학교로 선정했다.

선정된 민주학교 중 8개 학교는 공간 수업프로젝트 중점형으로 운영한다. 또한, 앞으로 선정할 20개 민주학급(년)은 교원 전문적 학습 공동체와 연계해 민주시민 교육 수업을 실천하는 한편,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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