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입법고문 1인 추가 김치환 영산대 법률연구센터장
창원시의회, 입법고문 1인 추가 김치환 영산대 법률연구센터장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1.08 2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의회는 8일 의원들의 입법활동을 강화하고 법률수요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입법고문 1인을 추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법고문으로 위촉된 김치환 영산대학교 법률연구교육센터장은 다음 달 1일부터 향후 1년간 △자치법규의 제ㆍ개정 등에 관한 입법 사안 △상위법 등 법규의 해석 및 입법정책 자문 등에 관한 사항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찬호 의장은 "최근 우리시의회 의원들의 조례발의 건수가 늘었다"면서 "이번 입법고문 추가 위촉이 자치입법 및 의회 운영 전반에 걸쳐 의원들의 입법활동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창원시의회에서는 최민수 국회 의정연수원 교수가 입법고문으로, 도춘석 더도움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법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