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림초, 책으로 소통하는 풍요로운 삶, 책소풍
아림초, 책으로 소통하는 풍요로운 삶, 책소풍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2.25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림초등학교(교장 김동섭)는 12월 20일(금), 4차 책소풍(책으로 소통하는 풍요로운 삶)을 실시하였다.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난 이번 책소풍은 ‘크리스마스, 나눔과 배려’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46가정, 140여명이 참여하였다.

본교 박선희 교감선생님과 어린이도서연구회 임혜윤 선생님의 책 읽어주는 시간, 4개의 체험 부스, 산타의 깜짝 등장으로 책 선물을 주는 등 가족과 함께 책으로, 몸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모여진 성금함의 따뜻한 마음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배려를 실천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읽는 가정이 곧 도서관’이라는 생각으로 ‘가족이 함께 책을 읽자’는 취지로 시작된 책소풍은 본교 학부모독서동아리(학부모사서, 책읽어주는 아빠·엄마) 회원의 열정과 봉사로 실시된 행사로 지금까지 4회 실시되었다. 모두 147개의 가정이 참여하여 가족 간에는 행복한 추억을 쌓은 시간이었을 것이며, 아림초등학교는 147개의 도서관을 세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아림초등학교는 가족 간의 소통과 행복한 책 읽기 활동을 지속적 홍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