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초, 뉴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다
초동초, 뉴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다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12.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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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초등학교(교장 김명섭)는 지난 12월 7일 실시된 2019. 밀양교육장배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스포츠스태킹종목에서 여자부 우승, 남자부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스포츠스태킹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스포츠경기이다.


이날 여자부 선수들은 교육감배 스포츠클럽 대회를 포함한 올해 모든 대회에서 전승 우승이라는 대단한 결과를 이루어냈다. 남자부 선수들은 4학년으로만 구성된 팀이지만 당당히 6학년 선수들과 경쟁하여 결승까지 진출하였고 국가대표가 있는 울산 대표팀과의 접전 끝에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이루어냈다.

스스로 즐겁게 스포츠스태킹에 참여하며, 서로 노력하고, 협동하는 과정 즉 스포츠스태킹 활동 속에서 매일매일 발견되는 학생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이날 대회의 결과보다 더 값진 성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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