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즈 클럽 정석균 씨, 개인전 우승
프랜즈 클럽 정석균 씨, 개인전 우승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9.12.02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대회 준우승 임영주ㆍ3위 박곤수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집중하며 스트라이크를 노리고 있다.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집중하며 스트라이크를 노리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1일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거창군 볼링협회(회장 임영희)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내 7개 클럽 12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겨울 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 가운데에서도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개인전 우승에 프랜즈 클럽 정석균, 준우승에 거창클럽 임영주, 3위에 프랜즈 클럽 박곤수 씨가 각각 차지했다.

 신창기 거창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볼링에서 첫 동작인 발을 내딛는 스텝이 중요하듯 모든 일의 시작과 마무리의 중요함을 전하며, 한 달 여 남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 하루 통쾌한 스트라이크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