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인 유산슬 출연 `아침마당` 시청률 10% 돌파
트로트 신인 유산슬 출연 `아침마당` 시청률 10% 돌파
  • 연합뉴스
  • 승인 2019.11.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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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출연한 유산슬. / KBS
'아침마당` 출연한 유산슬. / KBS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을 자청하는 국민MC 유재석이 `아침마당` 무대마저 휩쓸었다.

 지난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오전 8시 25분 방송하고 유재석이 출연한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시청률은 10.2%를 기록했다. 지난 15일(8.0%)보다 2.2%포인트나 오른 수치다.


 MBC TV 예능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라는 이름으로 데뷔 앨범을 발매한 그는 전날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출연해 `합정역 5번 출구` 라이브 무대와 개인기, 입담까지 신인(?)답지 않은 끼를 발산했다. 특히 그는 데뷔 앨범 준비 과정에서 무대 매너에 대해 조언해준 박상철과 함께 출연해 쟁쟁한 신인 트로트 가수들과 경쟁해 눈길을 끌었다. `놀면 뭐하니?` 측은 유산슬의 `아침마당` 출연에 대해 "트로트 신인 코너를 준비하던 `아침마당` 측에서 협업 제안이 왔고, 유산슬 본인에게 의사를 묻지 않고 흔쾌히 출연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산슬의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 발표와 함께 여러 음악 프로그램 및 지역 행사 등에서 섭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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