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재경, 한국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19.11.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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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 무능 지적ㆍ정책 대안 제시
 자유한국당 김재경(진주을) 의원이 한국당이 선정한 2019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당은 올해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위선을 지적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 자유대한민국 발전과 민생정치 실현을 위해 기여한 공을 평가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국회 외교통일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숫자에만 집착한 한미 방위비 협상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문 대통령 딸 해외이주 논란을 지적했으며 외교부의 외교보안 불감증을 질책하고 대안으로 재외공관 대도청보안시스템 예산 증액을 요구해 현재 예결위 심사 중에 있다. 또 문재인 정부가 반일감정에 매몰돼 유해봉환 협의 공문을 일본에 반년 넘게 전달하지 않았음을 밝혀냈고, 남북관계 경색으로 개성공단 투자 기업들의 경영난은 가중되는데 경영정상화를 지원해야 하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외부 강연으로 1억 원이 넘는 부수입만 올렸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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