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695명 배드민턴 선수 `페어플레이`
밀양서 695명 배드민턴 선수 `페어플레이`
  • 장세권 기자
  • 승인 2019.11.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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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 16개 시ㆍ도 94팀 참가 체험ㆍ문화행사도 `배움 시간`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가치 있는 플레이, 같이 하는 페어플레이`라는 표어 아래 전국 16개 시ㆍ도 94팀, 69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경기는 초등부(남ㆍ여)와 중등부(남ㆍ여), 고등부(남ㆍ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경기 외에도 밀양 트윈터널 투어를 시작으로 한궁체험, 보드체험, 스태킹, 빅발리볼 경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문화행사가 준비돼 있어 다함께 즐기고 배우는 건강한 배움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배드민턴 메카 밀양에 방문하시는 모든 선수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배드민턴과 함께 다양한 체험으로 보고, 즐기고, 배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드민턴 메카 밀양시는 2017년부터 연이어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를 열고 있으며, 배드민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홍보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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