돝섬국화축제장 2만명 돌파 `신기록 행진`
돝섬국화축제장 2만명 돌파 `신기록 행진`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9.11.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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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2배수 이상 입장 향수 고객 증가… 행사 다양
돝섬국화축제장 행사 포스터.
돝섬국화축제장 행사 포스터.

 10년 만에 돝섬에서도 개최되는 마산국화축제가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7일 돝섬해피랜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마산국화축제 개막 이후 10일 만에 입장객이 2만 명을 돌파했다"며 전년도 축제기간 입장객 보다 연일 2배수 이상 입장해 돝섬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돝섬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마산국화축제가 돝섬과 연계되면서 돝섬국화축제에 대한 향수고객이 증가했고, 마산국화축제의 다양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화축제기간 돝섬해피랜드는 전국 3천여 개 관광관련단체 및 여행사에 알리고 돝섬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각종 행사도 펼쳐졌다. △경남도민일보 주최 뮤직인창원 △허승호 씨가 만든 전통주인 황금국화주 시음회 △미스트롯과 함께 하는 돝섬트롯페스티벌 △주말마다 추억의 가을운동회 `순금1돈 황금돼지를 찾아라`를 진행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복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마산국화축제 3배 즐기는 방법인 돝섬국화축제를 즐기고~ 장어거리 주행사장으로 가서 보고~ 어시장에서 쇼핑도 하고 식사하는 코스가 제일 좋은 인기코스다.

 마산국화축제 돝섬 축제장에서는 국화가 만발했으며 털머위꽃과 예쁘게 물들어 가는 단풍이 어려져 있으며 9일 돝섬빛낸가수 특집공연과 9일과 10일 주말에는 옛 추억을 되살리는 가을운동회 박터트리기와 황금돼지몰이 `순금1돈 황금돼지를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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