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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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중앙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양원철)은 9월 19일(목)에 유치원 만 3, 4, 5세 통합학급 유아 8명과 특수학급 유아 5명을 대상으로 경남교육청 특수교육원을 방문하여 장애인식개선 및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사전학습으로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상호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장애이해 및 인권교육을 실시한 후 휠체어체험, 저시력체험, 흰지팡이체험, 암실체험, 장애인 스포츠체험(보치아, 쇼다운)을 하였다.


휠체어체험에서는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가 서로 역할을 바꿔서 휠체어를 타거나 밀어주면서 배려와 협동심을 배우고, 흰지팡이체험, 저시력체험, 암실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장애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을 이해하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유치원교사는 “장애유아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보조공학기구들을 유아들이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몸이 불편해도 더불어 생활할 수 있다는 것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배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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