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도서관,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마산도서관,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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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관장 황현경)은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영신원을 방문해 소정의 물품을 전달했다.

황현경 관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며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우리 직원들이 마련한 자그마한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영신원 관계자는 “명절 때 마다 이곳을 찾아주신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장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관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추석을 훈훈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며 고마움을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 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르미 봉사단”은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으며, 관내 다른 복지시설에서 청소 봉사·책읽어주기·어르신 말동무하기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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