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누릴 ‘합창음악의 진수’
다 함께 누릴 ‘합창음악의 진수’
  • 한상균 기자
  • 승인 2019.09.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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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6일 전국합창경연대회
거제시가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전국합창경연대회를 6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거제시가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전국합창경연대회를 6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전국합창경연대회를 6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제16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운영위원회(위원장 장은익ㆍ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가 지난 7월 5일까지 25명 이상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 28개 팀의 신청접수를 받아 선정한 서울7, 경기1, 충남1, 제주1, 대구1, 전남2, 제주1, 부산4, 경남1, 거제2팀 등 모두 20개 팀이 합창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합창경연대회는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1천200만 원, 금상(경남도지사상 700만 원, 은상2팀(거제시장상) 각 300만 원, 동상2팀(거제시의회의장상) 각 200만 원, 장려상3팀(대회운영위원장상) 각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5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수원여성합창단이 ‘쌍투스’, ‘쾌지나칭칭’으로 대상을, 강서구립합창단이 금상, 인천중구여성합창단과 서울도봉구립합창단이 은상, 강화군립합창단, 양천구립합창단이 동상, 울산동구여성합창단, 컬러풀 코러스, 거제드림싱어즈합창단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제16회째를 맞는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운영위원회는 “지역에서 전국의 유수한 합창단의 합창음악의 진수를 향유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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