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품 확대로 국내 가격안정 기여 최선”
“수출품 확대로 국내 가격안정 기여 최선”
  • 황철성 기자
  • 승인 2019.08.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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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함양ㆍ진주 수출현장 방문
aT 신현곤 수출이사가 함양군과 진주 지역 등 신선 농산물 주산지 현장을 방문했다.
aT 신현곤 수출이사가 함양군과 진주 지역 등 신선 농산물 주산지 현장을 방문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신현곤 수출이사는 경남지역 양파ㆍ배 등 신선 농산물 주산지인 함양과 진주 지역의 수출 현장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올해 과잉작황으로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수출 확대와 지속적 수출기반 확보를 위한 수출 시범단지 조성을 위해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을 방문해 양파 수출동향 청취와 수출 전문생산단지 지정관련 협의를 가졌다.


 이어서 수출용 배 전문생산단지 작황과 조생종 수출상황 점검을 위해 진주 한국배영농조합(대표 김건수)을 방문해 배 수출상황 점검과 해외시장개척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aT 신현곤 수출이사는 “양파, 배 등 신선농산물 수출현장을 점검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가격안정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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