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 협력해 치매 안심 사회 조성
기관ㆍ단체 협력해 치매 안심 사회 조성
  • 김희덕 기자
  • 승인 2019.08.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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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6일, 정영해 지회장(왼쪽 네 번째)과 행사 관계자들이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에서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일, 정영해 지회장(왼쪽 네 번째)과 행사 관계자들이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에서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6일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지회장 정영해)의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란 지역사회 내의 치매예방과 인식개선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직원 및 소속회원들은 창녕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았고, 중앙치매센터의 승인을 통해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됐다.

 현재 창녕군에서는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외에도 6곳의 치매극복 선도학교 및 도서관 등이 있다.

 한정우 군수는 “지역 내의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적 관계 구축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군민 모두가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관내의 치매극복 선도단체들과 협력해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치매로부터 안전한 창녕군을 만드는 데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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