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 만나요
GS25에서 진주남강유등축제 만나요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9.07.18 1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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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와 GS리테일이 진주남강유등축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도내 `GS25`에서 소망등을 사전 신청접수를 받는다.

 

진주시ㆍGS리테일 MOU

도내 소재 678곳 편의점


업계 최초 소망등 상품 등록

24일∼내달 31일 신청 접수



 진주시와 GS리테일은 진주남강유등축제 상생협력 발전 MOU를 체결해 지역과 기업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했다. 협약식은 지난 17일 진주시청 5층 기업인의 방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GS리테일 박진서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로 인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Lifestyle Platform) GS25는 업계 최초로 소망등을 상품 등록하고 경남에 소재한 678점의 편의점에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소망등 사전 신청접수를 받는다.

 시에 따르면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판매망 확보와 축제 홍보 △진주남강 유등축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진주시가 추천하는 지역특산품 판매망 확보 △기타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지역사회발전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상호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한 편의점에서 누구나 쉽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망등 신청을 편의점 상품으로 등록한 것은 발상의 전환이자 축제와 편의점의 새로운 상생 청사진을 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 진주남강유등축제가 365일 대한민국 어디서나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GS리테일 박진서 상무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다. 진주남강유등축제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Lifestyle Platform) GS25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진주남강유등축제장에 13일간 소원과 희망을 담은 소망등이 전시된다. 4만여 개의 소망의 빛으로 조성된 `소망등 터널`은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랜드마크이자 진주시민이 직접 참여한 주요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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