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도시 개념 정립ㆍ발전 모색
역사문화도시 개념 정립ㆍ발전 모색
  • 김정련 기자
  • 승인 2019.07.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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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ㆍ김해시민 문화정책 포럼

12일 오후 2시 김해문화의전당




 (재)김해문화재단은 12일 오후 2시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서 역사문화도시를 주제로 제8회 김해문화재단 문화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역사문화도시의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고 김해가 지향해야 할 다양한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김해시민들이 함께 토론한다.

 1부는 역사문화도시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경성대학교 강동진 교수,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 서원대학교 이광표 교수가 시민의 일상 속에 스며드는 역사문화도시에 대한 내용과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각각 발표한다. 2부에서는 김해가 역사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김해시 가야사복원과 송원영 팀장을 비롯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광호 부연구위원, 안녕소사이어티 안영노 대표, 로모 박주로 대표가 토론자로 나선다.

 재단 관계자는 “본 포럼을 통해 역사문화도시가 의미하는 바를 짚어보고 김해가 꿈꾸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화정책포럼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인터넷( https://forms.gle/owZ289HU9k3RyJmw5)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www.gasc.or.kr) 및 전화(055-320-124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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