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전역 세계 각국 팬 몰려 "후련, 내년에 작품으로 인사"
김수현 전역 세계 각국 팬 몰려 "후련, 내년에 작품으로 인사"
  • 연합뉴스
  • 승인 2019.07.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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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전역한 김수현. / 키이스트
지난 1일 전역한 김수현. / 키이스트

 배우 김수현 (31)이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지난 1일 제대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의종 앞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중국, 일본, 대만 등 세계 각국 팬 300여명이 몰려 전역을 축하했다.

 김수현은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입대해 어떻게 보내나 고민이 많았는데, 군 생활을 잘 마친 것 같다"며 "지금까지 전역이 잘 실감 나지 않지만, 후련한 기분도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현은 "부대에 있는 동안 여느 용사들과 다름없이 작전도 열심히 하고, 훈련도 열심히 받았다. 그래서 특급전사 타이틀을 따기도 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며 군 생활을 되돌아봤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선 "연기를 너무 하고 싶다"면서 "내년에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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