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법인 대원농산, 영호남 저소득가정 무 후원
영농조합법인 대원농산, 영호남 저소득가정 무 후원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9.06.17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농조합법인 대원농산(창녕군 소재)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경남 35t, 대구 11t, 경북 18t, 부산 35t, 울산 11t, 전북 10t 등 총 120t가량을 영호남에 위치한 저소득가정들을 위해 제주산 무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영농조합법인 대원농산은 경남도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를 통해서 영호남 경남, 부산, 대구, 경북, 울산, 전북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기부돼 졌다. 영농조합법인 대원농산 관계자는 "제주산 무를 기부하면서 대량의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번에 120t 제주산 무가 각 지역의 저소득가정을 위해 평등하게 배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영농조합법인 대원농산 박기영 대표는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이전 창녕지역에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좀 더 다양한 대상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영호남 지역에 후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