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일손 도와주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영농철 일손 도와주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 김영신 기자
  • 승인 2019.06.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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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산청군지부ㆍ전기안전공사 차황면 양곡마을서 교류행사
농협 산청군지부가 군농협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차황면 양곡마을에서 일손돕기 등 교류활동을 펼쳤다.
농협 산청군지부가 군농협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차황면 양곡마을에서 일손돕기 등 교류활동을 펼쳤다.

 농협 산청군지부가 군농협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함께 차황면 양곡마을에서 영농철 일손돕기, 조명ㆍ전기배선 교체 등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교류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농협이 농촌마을 생력화로 행복한 농촌을 만들고 농업인과 도시민이 공동체 관계로 함께 성장ㆍ발전하는 사회적 계기 마련과 국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새로운 농촌운동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양곡마을은 지난 2017년 협약을 맺고 지사장은 명예마을 이장,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서 노후된 전기안전시설 점검과 교체, 마을 시설물 환경정비, 영농철 일손돕기 등 왕성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산청군지부 권동현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기업체, 학교 등도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와 마을 환경정비로 국민들이 농업ㆍ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존중ㆍ보존하는 데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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