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스페셜` 봉준호 감독 특집 칸 영화제 감동의 순간 등 다뤄
`MBC스페셜` 봉준호 감독 특집 칸 영화제 감동의 순간 등 다뤄
  • 연합뉴스
  • 승인 2019.06.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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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가 3일 밤 11시 5분 봉준호 감독 이야기를 다룬다. / MBC
MBC TV가 3일 밤 11시 5분 봉준호 감독 이야기를 다룬다. / MBC

 MBC TV는 3일 밤 11시 5분 국내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100년 한국영화사에 새 방점을 찍은 봉준호 감독 이야기를 다룬다.

 봉 감독은 지난 2000년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한 이래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옥자` 등을 통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암울한 사회와 시대적 모순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도 인간을 향한 애정과 특유의 유머를 영화에 녹아내며 재미 또한 선물했다.

 `MBC스페셜`에서는 굵직한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비화는 물론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김혜자, 변희봉, 틸다 스윈턴 등 함께한 배우들이 전하는 봉 감독에 대한 이야기도 만난다.

 봉 감독 7번째 장편 영화인 `기생충`은 `봉준호 장르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층 더 진화한 봉준호의 세계관을 증명했다.

 봉 감독을 세계적 거장으로 거듭나게 한 `기생충`의 제작기와 캐스팅 비화부터 영광스럽던 칸 영화제 현장까지, 감동의 순간도 다시 만나본다.

 봉 감독과 그의 작품 세계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배우 송강호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토리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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