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정초, 인권감수성, 유아기때부터
북정초, 인권감수성, 유아기때부터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5.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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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명숙)은 원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인권씨앗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차별 없이 누려야 할 권리인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형성을 촉진하는 기초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인권씨앗활동은 아동권리와 유아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쉽고 유아의 흥미를 강조하여 인권교육에 접근하고 유아의 긍정적 자아존중 형성과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공감능력과 인권감수성을 키우도록 돕는다.

2회기 활동으로 깨지기 쉬운 알을 소중하게 옮겨보는 알 옮기기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보호하지 않으면 알처럼 깨지기 쉬운 권리를 어떻게 하면 잘 보호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도록 하였다. 게임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힘든 친구들을 도와줘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요”, “서로 양보해요”라고 말하였다.

김명숙 원장은 “유아인권교육은 발달의 결정적 시기에 있는 유아에게 인권 존중이 지닌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유아 인권 감수성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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