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키워드 대세男 주우재…'비혼'이라 한 이유?
'연애' 키워드 대세男 주우재…'비혼'이라 한 이유?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11 0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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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우재 SNS)
(사진=주우재 SNS)

주우재가 '연애'와 관련된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출연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주우재는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해 얼굴을 알리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최고의 치킨'과 '설렘주의보'에서 출연했다. 연기의 맛을 느낀 주우재는 연기에 대한 욕심도 점점 늘어난다고 전했다.

그는 '연애'와 관련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연애의 참견'에서는 현실적인 연애 조언과 뛰어난 공감능력으로 '랜선남친'이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호구의 연애'에서는 단호박 채지안을 웃게한 남자로 이름을 올렸다.

연애에 다소 능해보이는 주우재는 비혼주의자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뉴스1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사실 아직 내가 다른 한 사람을 만나 일생을 같이 살아가야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것 같다"라는 것. 이어 "아직은 머릿속에 '어떤 작품을 만날까' '어떤 캐릭터를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더 크다"라고 전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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