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가구 분양… 미분양률 95%
40가구 분양… 미분양률 95%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9.04.25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 회원3구역 아파트 공공지원 민간임대 전환
 창원시 마산합포구 회원3구역 e편한세상 창원 센트럴파크가 경남에서는 처음으로 일반분양 물량을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전환했다.

 창원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23일 해당 아파트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연계형 정비사업 대상으로 결정해 통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일반분양대상 856가구 중 전용면적 84㎡ 이하인 841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전환된다.

 대림산업은 지난해 3월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 1천253가구 중 856가구를 일반분양했지만 미분양에 어려움을 겪자 일반분양을 포기하고 국토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정비사업 전환에 신청한 바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되면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해 사업비를 저금리로 조달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