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건립 등 조합원 복지 최우선 챙길 것”
“쉼터 건립 등 조합원 복지 최우선 챙길 것”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9.03.25 2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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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진전농협 조합장
이인규 조합장
이인규 조합장

 제16대 진전농협장에 입성한 이인규 조합장(61)은 지난 36여 년 동안 농협에 근무한 농협맨이다. 이 조합장은 진전농협 직원, 진북농협 상무, 진전농협 전무, 진전농협 감사를 거쳐 평상시 탁월한 업무능력과 경영능력까지 겸비한 실력이 이번 선거에서 조합원들에게 인정받아 당선되면서 진전농협장이 됐다.

 이인규 조합장은 당선소감에서 다름과 같이 밝혔다.


 “조합원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진전농협을 만들겠습니다. 경제사업을 활성화토록 하겠습니다.”

 이 조합장은 △조합원들을 위한 대출금리 인하 혜택 △조합원 쉼터 건립 △원로조합원 돋보기안경 지원사업 전개 △장수대학 개강 △주부대학 3기 개강 △전체 사업대비 20% 미만인 경제사업을 전국평균 40% 확대 △도시민의 영농체험장의 운영 △조합원이 필요한 영농자재의 백화점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구색확보로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 등을 조합의 복지 및 농업경영정책을 밝혔다.

 이외에도 이 조합장은 “조합장은 경영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청렴하고 정직하며 책임질 줄 아는 조합장이 돼야 된다”고 강조하면서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들이라며 조합원들의 뜻을 깊이 헤아려 항상 낮은자세로 섬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그리고 “조합원들의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배당돠 분재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일삼고 처음처럼 열린 마음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소통할 수 있게끔 진전농협을 앞으로 4년 임기동안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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