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 부경, 한국심장재단에 2천44만원 기부
렛츠런 부경, 한국심장재단에 2천44만원 기부
  • 김세완 기자
  • 승인 2019.03.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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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정형석)과 부경 조교사협회(협회장 오문식)가 지난 10일 ‘매칭그랜트 기부사업’ 기부금 2천44만 원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렛츠런파크에서 활동 중인 조교사들이 기부한 경주 우승상금 일부와 렛츠런 부경이 추가 적립해 모은 돈으로 마련됐다. 일반경주 1만 원, 특별경주 10만 원, 대상경주 20만 원을 적립 기준으로 두고 있다.

 렛츠런부경과 부산경남조교사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매칭그랜트 기부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8년간 총 1억 6천437만 원을 기부했다. 동 기부사업으로 지금까지 50여 명의 심장병 어린이들이 수술을 받고 새 생명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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