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드라마 ‘자백’서 변호사 변신
이준호, 드라마 ‘자백’서 변호사 변신
  • 연합뉴스
  • 승인 2019.01.0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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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자백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은 이준호.
드라마 자백에서 변호사 역할을 맡은 이준호.

tvN 3월 방송 최도현 역

가려진 진실 찾는 이야기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tvN 새 드라마 ‘자백’에서 진실을 추적하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드라마 홍보사 더 틱톡은 “이준호가 오는 3월 방송할 ‘자백’에서 주인공인 변호사 최도현 역을 맡는다”고 9일 밝혔다.

 ‘자백’은 일사부재리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다.

 최도현은 심장질환으로 소년기 대부분을 병원에서 보낸 인물이다. 그는 기적처럼 다가온 심장 이식 기회로 새 생명을 얻지만 수술 직후 아버지가 살인죄로 기소되며 또 한 번 인생 시련을 맞는다. 사형수가 된 아버지 사건을 재조사하기 위해 법조인 길을 걷는 최도현은 연약하고 허술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 바위처럼 단단한 심지를 품었다.

 연출은 제54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 제13회 서울 드라마어워즈 미니시리즈 최우수작품상을 수상,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드라마 ‘마더’의 김철규 PD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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