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 양의지와 환담
허성무 창원시장, 양의지와 환담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9.01.0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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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허성무 창원시장과 NC다이노스 양의지 선수가 환담을 나눴다.
8일 오전 10시 허성무 창원시장과 NC다이노스 양의지 선수가 환담을 나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8일 오전 10시 NC다이노스 양의지 선수와 환담을 나눴다.

 양의지 선수는 이날 오전 11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사보이호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 입단식에 앞서 황순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함께 창원시청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국내 최고의 시설을 갖춘 새 야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멋진 경기력을 선보여 야구팬들과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며 "마산야구센터를 중심으로 야구장 특화거리, 야구문화센터 등을 조성해 창원시를 야구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C다이노스는 지난해 12월 11일 프로야구 대표 포수인 양의지 선수와 계약기간 4년(2019~오는 2022년), 총액 125억 원(계약금 60억 원ㆍ연봉 65억 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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