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김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NH농협 김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 김세완 기자
  • 승인 2018.12.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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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김해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김해시에 기탁했다.
NH농협 김해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김해시에 기탁했다.

 NH농협 김해 직원 일동은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김해시에 기탁했다.

 성금은 NH농협 `꿈천 효천 사업`으로 800여 명의 직원들이 매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1천원, 어르신을 위해 1천원씩 월 2천원을 모은 것이며 이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NH농협 김해시지부 정대인 지부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NH농협 김해 지역 내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와주신 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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