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전 거제시장 `창원성산` 출마
권민호 전 거제시장 `창원성산` 출마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8.12.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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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민주당)가 6일 창원시 성산구 한국GM 창원공장 정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권민호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민주당)가 6일 창원시 성산구 한국GM 창원공장 정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창원GM 정문서 기자회견

"언제나 시민 곁에서 함께"




 권민호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민주당)가 6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한국GM 창원공장 정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4ㆍ3 보궐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GM 노조원들의 생존권 투쟁에 힘을 보태고자 GM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며 "GM 노조 생존권을 비롯해 언제나 창원 시민들의 곁에서 함께 할 것이다"고 회견을 시작했다.

 권 예비후보는 두 번의 경남도의원과 재선 거제시장의 경험을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거제시장으로서 오랜 숙원 사업들을 좌고우면 않고 실천했다"며 "지난시절 보여드린 강력한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성산구의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당찬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권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김경수 도정, 허성무 시정과 함께 발을 맞춰 강한 여당과 함께하는 성산구를 만들겠다"며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임을 강조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권 예비후보는 창원GM 비정규직 문제 해결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창원공장 본부장과 전화통화를 나눴다. 권 예비후보는 "GM 문제의 해결을 위해 사측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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