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인권침해 없도록 유연하게 대처”
“집회 인권침해 없도록 유연하게 대처”
  • 김용구 기자
  • 승인 2018.12.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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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김창룡 신임 경남지방경찰청장이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창원중부경찰서 신월지구대ㆍ반송파출소, 창원지역 음주운전 단속현장 등을 방문해 일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지난 5일 김창룡 신임 경남지방경찰청장이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창원중부경찰서 신월지구대ㆍ반송파출소, 창원지역 음주운전 단속현장 등을 방문해 일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김창룡 경남지방경찰청장

지구대ㆍ음주단속 현장 방문




 김창룡 신임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창원중부경찰서 신월지구대ㆍ반송파출소, 창원지역 음주운전 단속현장 등을 방문해 일선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지난 4일 취임한 김 청장은 “치안행정은 현장이 우선”이라면서 “주민을 보호하고 지키는 게 경찰의 사명”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김 청장은 이날 일선 현장에서도 이런 내용을 경찰관들에게 강조했다.

 특히 그는 한국지엠 불법파견 판정 미이행 사태와 관련해 비정규직노조의 점거 농성 상황을 점검하고 “합법 집회는 최대한 보장하고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연하게 대처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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