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2천 포기 김장 특집
‘수미네 반찬’ 2천 포기 김장 특집
  • 연합뉴스
  • 승인 2018.12.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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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ㆍ독거노인에 전달키로



 tvN이 5일 방송할 ‘수미네 반찬’을 ‘김장 김치 특집’ 편으로 꾸민다고 예고했다.

 이날 방송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전남 신안군의 한옥에서 진행해 특집다운 면모를 자랑할 예정이다.

 특집에는 외국 일정이 있는 최현석 셰프를 대신해 또 다른 ‘손맛’ 홍석천이 출연해 일을 거든다. 이외에도 방송인 현영과 배우 박하나, 가수 박재정이 함께한다.

 김수미는 “김치 2천 포기, 깍두기 무 100개, 총각김치 20단, 동치미 무 50개를 담그겠다”며 역시 ‘큰손’임을 입증했다.

 김수미는 이어 김칫소에 싱싱한 굴, 생새우 등을 넣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담근 김치 2천 포기는 시청자들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늘 오후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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