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남도로타리클럽,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 집수리
마산남도로타리클럽,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 집수리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11.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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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마산남도로타리클럽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세대 등 동절기 취약계층 2가정에 집수리 후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이환선)는 마산남도로타리클럽(회장 서현식)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세대 등 동절기 취약계층 2가정에 집수리 후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마산남도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마산 5지역 3722지구 보조금 사업으로 약 300만 원 상당의 후원과 창원정상로타리클럽, 창원가온로타리클럽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과 함께 노후된 장판 교체와 벽지 도배, 단열처리, 쓰레기 청소 등을 실시했다.


 서현식 회장과 회원들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상만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장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마산 5지역 국제 로타리클럽 전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남도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물품지원 및 문화나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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