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공단 8개 시설 무재해 달성
창원시공단 8개 시설 무재해 달성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8.09.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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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이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공단 산하 시설 8곳이 무재해 목표를 달성했다.

 공단은 12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달성` 인증서와 함께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공단 산하 성산노인복지관과 늘푸른전당, 교통사업관리소 등 3곳이 6배수 무재해 목표를 달성했다.

 또 진행해양레포츠센터와 폐기물매립장은 4배수, 마산노인복지관은 3배수, 상복공원은 2배수, 교통편의관리소는 1배수 무재해 목표를 각각 달성했다.

 `무재해 1배수`란 노동부가 기준으로 정한 사업장별 업무특성에 따른 연평균 작업시간(평균 620일 내외)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공단은 그동안 재난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과 시설물 보완, 재난관리 대응시스템 운영 등 총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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