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삼동면 새마을협, 행복 나눔
남해군 삼동면 새마을협, 행복 나눔
  • 박성렬 기자
  • 승인 2018.07.12 2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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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로어르신ㆍ저소득가정
  • 실내등 교체ㆍ청소 봉사
   
▲ 남해군 삼동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내 홀로어르신, 저소득가정을 찾아 행복잇기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남해군 삼동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순천, 부녀회장 장덕례)는 지역 내 홀로어르신, 저소득가정을 찾아 행복잇기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홀로어르신 5가구를 방문해 낡은 실내등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저소득가정 2곳을 찾아 해충퇴치기를 설치하는 등 집안 정리와 청소까지 겸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


 화천마을 김모 할머니는 “몸도 불편해 누워 있다가 일어나서 불 끄기도 힘든데 리모컨이 달린 예쁜 등을 달아주니 방도 훤하고 너무 편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순천 회장은 “실내등 교체, 해충퇴치기 설치뿐 아니라 부엌, 화장실 청소까지 깔끔하게 끝내고 나니 너무 좋아해 주셔서 더운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한 봉사활동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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