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타움’ 디퓨저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 复华集团(푸화그룹)과 손잡고 未来广场(미래광장) 입점
‘옵타움’ 디퓨저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 复华集团(푸화그룹)과 손잡고 未来广场(미래광장) 입점
  • 윤순홍 기자
  • 승인 2018.07.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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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옵타움

당신에게 맞는 향을 찾아드리는 디퓨저 옵타움(대표 설성문)은 중국 푸하그룹과 손잡고 중국 청도시에 새롭게 오픈한 未来广场(미래광장)백화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옵타움 디퓨저’는 사주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기운을 디퓨저 향으로 채워주는 재미난 컨셉으로 지난 7월 9일 개장한 중국 푸하그룹의 未来广场(미래광장)백화점 4층에 첫 선을 보였다.

옵타움 관계자는 “당신에게 맞는 향을 찾아주는 재미난 사주 컨셉으로 시작된 옵타움 디퓨저는 한국을 넘어서 중국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동양철학인 사주는 중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여 중국 푸하그룹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중국시장에 진출을 하였으며 디퓨저외에도 새롭게 런칭되는 섬유향수와 비누 그리고 캔들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중국시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푸하그룹은 ‘금용, 투자, 백화점, 부동산, 도시개발, 증권, 콘텐츠 산업’ 등 주도 하고 있으며, 중국 청도시에 위치한 푸하그룹 계열사인 未来广场(미래광장)백화점은 지하 5층부터 지상 6층의 약 2,000평 규모의 백화점으로 중국 청도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30곳 이상을 개장 준비하고 있는 중국 대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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