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 가격인하 이후 인기폭발…아이폰8, 아이폰X 가격도 흔들?
갤럭시노트8 가격인하 이후 인기폭발…아이폰8, 아이폰X 가격도 흔들?
  • 신동길 기자
  • 승인 2018.07.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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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갤럭시노트9 발표를 앞두고 이달 갤럭시노트8 출고가가 각각 998,800원, 1,094,500원으로 약 10만 원 가량 가격인하 되었다.

 

이번 갤럭시노트8 가격인하로 소비자들은 경쟁업체인 애플의 아이폰8, 아이폰X 가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폰8과 아이폰X는 작년 10월과 12월 애플에서 국내에 출시하여 아직까지 인기 있는 기종으로 올해 출시예정인 아이폰9의 출시일이 확정되지 않아 아직까지 가격인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핸드폰 싸게 파는곳으로 유명한 ‘컴백폰’에서는 아이폰8, 아이폰X 등 최신스마트폰 가격을 할인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격이 인하된 갤럭시노트8의 경우 2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아이폰8 20만 원대, 아이폰X 6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컴백폰이 이렇게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관계자는 “대리점에서 판매하다 돌아온 제품들로 기기를 담은 박스에 이상이 있지만 개봉도 하지 않아 기기에는 이상이 없는 제품들만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노트8, 아이폰8, 아이폰X 가격 외에도 다른 최신기종인 LG G7, 갤럭시S9 플러스 가격도 할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컴백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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