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후 회맛 볼 수 있어…원스톱 바다낚시 선보이는 물고기자리 실내 바다 낚시
낚시 후 회맛 볼 수 있어…원스톱 바다낚시 선보이는 물고기자리 실내 바다 낚시
  • 박양기 기자
  • 승인 2018.07.10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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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물고기 자리 실내 바다낚시

날씨가 연일 더워지면서 이색데이트나 이색 여행코스를 찾는 커플과 가족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또한 6월을 기점으로 해수욕장 개장과 더불어 다양한 축제도 속속 문을 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도시어부 방송에 긍정적 여파로 실내바다낚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다. 이에 실내에서 낚시를 할 수 있으며, 직접 잡은 물고기를 가져가서나 횟감을 맛볼 수 있는 바다낚시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중 물고기자리 낚시카페는 기존 실내낚시터였던 장소를 바다낚시 카페로 변경하여 매주 12종의 물고기와 랍스터를 신선하게 공급하여 변화를 꾀했다.

물고기자리 실내 바다낚시 카페는 기존의 바다낚시터와 달리 직접 낚시를 해서 현장에서 회로 먹을 수 있는 점과 더불어, 기존의 낚시인구들의 손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체적인 PP수조 시스템과 UV, 오존 방식을 통해 바닷물고기의 활성도를 올렸다. 또한 어분과 함께 깐새우 미끼를 사용함으로 징그러운 것을 꺼려하는 아이들, 여성들의 접근성을 높혔다.

물고기자리 실내 바다낚시는 바다고기를 직접 실내에서 잡아 회를 먹을 수 있는 컨셉의 카페&낚시터로 잡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낚시체험뿐 아니라 랍스터 이벤트, 다양한 미니게임 등 낚시 외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 사진=물고기 자리 실내 바다낚시 조과

한편, 물고기자리 실내 바다낚시는 실내 낚시터 경험을 적극 살려 노원구 직영점 운영으로, 차후 전국적으로 본점 및 지점을 확대할 예정이라 밝혔다.

‘물고기자리 실내 바다낚시'의 이관희 대표는 “물고기를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깨끗한 환경에서 이용객과 물고기가 같이 건강하고 쾌적한 것이 목표이며 초심입니다”라고 전했다.

물고기자리 실내바다낚시 이관희 대표는 “아늑한 매장 분위기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한 쾌적한 실내공기 덕분에 이색 데이트 장소로도 SNS에 알려지고 있어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한다면 실내바다낚시를 선택해보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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