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도서관, 여름독서교실
하동도서관, 여름독서교실
  • 김세완 기자
  • 승인 2018.07.08 2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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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학년 7일부터 8월 10일 까지
  • 초 4~6년 …10일부터 신청

 

   하동도서관(관장 표두찬)은 지난 7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여름독서교실`이야기가 약이다, 밥 짓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밥(BOP, Books on Prescription) 짓는 도서관`은 독서치료를 주제로 이야기 속에서 실천적 지혜를 발견하고 마음의 건강을 유지키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BT(Bibliothearpy)어린이단이 동화요리사가 돼 소풍을 떠나 동화수영장에서 의미를 낚는 여정이다.

 일정은 고전5분 영상으로 마음의 오븐을 열고 이야기 레시피로 도시락을 만든 다음 `이렇게 재미있을 수(數)가!`라는 구호로 떠나는 수학여행이다.

 수학요리 시간에는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프랙털 쿠키를 굽고 영원할 수(數)있다는 믿음으로 파이(π)도 만든다.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은 오는 10일부터 방문 또는 전화(☎ 884-7982)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8월 매주 토요일 녹차의 변신을 주제로 방학특강도 운영한다.

 하동도서관 담당자는"도서관이 맛있는 실험실이 돼 책 속에서 나를 만나고 떠나보는 독서치료를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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