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돌봄체계ㆍ마을학교 활성화”
“온종일 돌봄체계ㆍ마을학교 활성화”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8.06.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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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영

양해영 도의원 후보

 경남도 도의원 진주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 기호 2번 양해영 후보가 7일 “맘(MOM) 편한 진주를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6ㆍ13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저 양해영은 현장에서의 유아교육경험과 그것을 넘어선 보육교사들을 양성하는 겸임교수로서의 경력, 두 딸을 키운 선배엄마로서의 경험, 시의원.도의원으로서의 의정경력으로 얻은 모든 것을 후배 엄마들을 위해 정책으로 쏟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 공약으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방학기간 돌봄체계 구축, 마을학교 활성화, 학교 과밀학급 해소, 맞벌이 여성 경력 단절 최소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 중, 고교 공기청정기 설치, 민간 및 가정 어린이집 학부모 분담금 지원, 무상급식, 학교도서관 지원 및 교육지원 확대, 역세권 초등학교 조기 설립 추진, 경남도 작은 도서관 설립 및 운영 조례 개정 등을 약속했다.

 양 후보는 “저는 현 경남도의원으로, 그리고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 진주의 유일한 여성 도의원 후보이다. 꼭 이뤄야 할 육아, 복지, 교육의 큰 일들 3선 양해영이 약속하면 반드시 지킨다”며 “3선 양해영이 움직이면 제대로 해낸다. 무엇을 기대하시던 그 이상을 해내겠다. 일 잘하는 도의원 양해영에게 마음 좀 빌려주십시오. 더 멋진 일 솜씨로 보답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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