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 경남교육청
  • 승인 2018.06.0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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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도내 162개 고교·16개 학원시험장 등 3만 7,606명 응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7일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경남 도내 162개 고등학교 및 16개 학원시험장에서 응시를 희망한 고교 재학생과 졸업생 및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는 자(검정고시생) 등 총 3만 7,6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수능 대비를 위해 실시되는 6월 모의평가는 수험생에게는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로 활용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9월 실시하는 모의평가 결과와 함께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시험장소는 도내 162개 고등학교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3만 6,193명이 응시하며 창원?진주?김해·양산·함안 지역에 설치된 16개 학원시험장에서는 졸업생 및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등 1,413명 등 모두 3만 7,606명이 응시한다.



학원시험장에는 도교육청에서 장학사를 파견감독관으로 배치해 시험 운영을 직접 관리하게 된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가형/나형),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수험생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수험생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게 8시 40분부터 1교시 시험을 치르고 문제지는 홀?짝수형 구분 없이 단일유형이다.



1교시 국어 영역을 비롯해 ▲2교시 수학(가형/나형) 영역 ▲3교시 영어 영역(듣기평가 포함) ▲4교시 한국사, 탐구 영역[사회탐구 1세트(9개 과목), 과학탐구 1세트(8개 과목), 직업탐구 1세트(10개 과목)]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1세트(9개 과목)]으로 구성돼 제공된다.



실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이 일체의 전자 기기는 반입이 금지되며 통신 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없는 시침,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는 휴대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 문제 및 정답은 시험당일 매 교시(중증 시각장애 수험생 기준) 종료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 및 EBSi(www.ebsi.co.kr)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기재해 오는 28일 수험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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