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직한 머슴 정신으로 의령 대변인 될 것”
“충직한 머슴 정신으로 의령 대변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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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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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허수석 후보.

의령 도의원 후보 기호 6번 허수석

 ▶어떤 도의원이 될 것인가

 “제1금융기관(농협중앙회ㆍ농협은행)에서 30년간 근무한 경력과 군의원 부의장으로 의정활동 경험, 정도를 지키는 평소의 지론을 바탕으로 항상 낮은 자세로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서 도정에 반영하겠다. 각종 현안 해결과 군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충직한 머슴의 정신으로, 신뢰있는 참 일꾼으로, 의령의 대변인이 되도록 신념을 다 바치겠다.”

 ▶필승 전략은

 “의령군의 밑그림, 거시적인 발전방향에 대한 계획이 분명히 있어야 하고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는 일에 앞장서겠다. 물론, 군민들의 적극 참여와 의견을 종합해 장기적 발전 기본 틀을 확실히 만들어야 한다. 그 계획안이 확정되면 의령출신 정, 관계인뿐만 아니라 모든 영향력 있는 분들을 총동원해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그 중심에 도의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구 주요 현안 두 가지

 “의령읍 지역이 최소 2만여 명이 거주하는 농촌 타운형 도시개발과 차별화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유망기업 유치로 젊은이가 다시 돌아오는 의령이 우리가 꼭 풀어야 할 과제이다.”

 ▶해결 방안은

 “문화와 스포츠가 융합된 수준 높은 지역으로 개발하겠다. 생활수준 향상은 문화생활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건강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기존의 둘레길을 다양하게 확대 개선하고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 등의 생활체육시설 설치와 개량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 각종 문화 활동에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적극적인 행사 지원으로 명품 도시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

 ▶상대 후보 장ㆍ단점

 “유권자들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다.”

 ▶지역 주민에게 하고 싶은 말

 “좁은 지역에서 거듭되는 선거로 인해 민심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갈등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직사회를 비롯한 다양한 계층, 지역 간의 니편 내편의 편 가르기는 군 발전의 최대 저해 요인과 동시에 정책추진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군민의 화합과 단결 분위기 조성에 도의원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며 반드시 하나된 군민을 위해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 활기차고 의병정신이 살아있는 의령군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귀농ㆍ귀촌 인구 증가를 위해 지속적인 전원주택지 개발과 귀농인의 조기정착을 위해 교육알선, 정착지원금 등 지원 확대를 통해 의령군이 귀농ㆍ귀촌의 최고 관심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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